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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2
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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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줄쓰는 것도 힘들 정도로 바쁜 날들이네요.... 끄응 이모티콘

2018.12
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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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~ 오늘도 또 하루가 시작된다~~ 언제까지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려야 할런지... ㅋㅋㅋ 이모티콘

2018.12
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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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주일을 맞아 교회에 다녀 왔는데, 그동안 섬겼던 찬양대 총무집사직을 내려 놓고 내년 1월부터는 노인사역에서 봉사하기로 정하고 오늘그  첫 모임을 가졌다. 참 귀하고 귀한 사역에 쓰임받게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. ^ ^ 이모티콘

2018.12
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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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양대 연습에 다녀 왔다. 만남의 즐거움과 찬양의 기쁨이 있는 곳이다. 그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오늘 하루도 숨쉬며 열심히 살아 갈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다. 이제 올해가 지나면 드디어 내 나이도 50이다. 한편 돌이켜 보면 참 긴긴 세월이었다.

2018.12
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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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살 수 있음에 늘 감사드립니다. 이모티콘

2018.12
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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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이 저물어갑니다... 흑 이모티콘

2018.12
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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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. 괴롭다. iPhone의 Passcode를 여러 차례 잘못 입력하는 바람에 Lock되고 말았고, Apple Store에 갔더니만 Data를 못 살린다네요. 슬프다...... 이모티콘

2018.12
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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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 예배를 다녀 왔다~~ 한 주간 동안의 피로를 씻어내고 내일을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. 제게 믿음을 허락하셨음에 그저 감사드립니다. 이모티콘

2018.12
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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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등학교 시절에 처음 듣고 참 많이 마음에 남았던 김소월의 시네요. 잠시 상념에 잠깁니다. 고등학교 시절... 그 설레임과 함께... 기억 저편에 남겨져 있는 옆집 아이... ^ ^

2018.12
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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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 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
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 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
영변의 약 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길에
영변의 약 산 진달래꽃 아름따다 가실길에 뿌리오리다

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
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
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 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
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wTZcpRQEDfw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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